2019

8월 1일 시설명칭을 더 홈으로 변경허가

2018

1월 이용자 37명이 직원 28명의 지원을 받으며, 시설 안팎에서 자립을 꿈꾸며 평범한 동네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음.

1월 체험홈 4호 설치 (묵동 401호)

1월 체험홈 3호 설치(묵동101호)

2017

1월 체험홈 2호 설치(상계)

2012

7월 서울복지재단 아름다운 이웃 서울 디딤돌 거점기관 협약

2010

12월 이용자의 자립지원을 하고자 체험홈 1호 설치(중계)

1999

중증장애인 집중 지원을 위한 늘편한집분리 설치 허가

1992

장애인 가족 세대 32가구 임대아파트 입주로 탈시설, 자립

1986

2월 장애인복지시설 현대화 계획으로 노원구 중계로 163 이전

1975

6월 시설명칭 천애원을 천애재활원으로 변경허가

1945

9월 조선후생사업단 근화원 초대이사장 청암허근 설립

10월 중구서소문동 시설설립(아동, 장애인, 노인시설보호)